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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지역

통영지역 관광정보

  • 한산도

    한산도 이충무공 유적(閑山島 李忠武公 遺蹟) 한산도의 이충무공 유적지는 통영시 한산면 두억리 제승당(制勝堂) 주변의 525,123㎡(159,128평)에 조성된 지상건물, 각종 비석, 동산문화재 광장, 조경수 등의 등과 풍치림야를 통칭한다.

  • 통영출렬사

    통영 충렬사는 임진란이 끝난 8년 후인 선조 39년(1606) 이운룡(李雲龍) 제7대 통제사가 왕명을 받들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위훈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하여 세운 사당이다. 지금 정침과 외삼문에 걸려있는 「충렬사」현판은 현종 임금의 사액현판(賜額懸板)으로 문정공(文正公)송준길(宋浚吉)의 글씨라 한다.

  • 이순신공원

    경남 통영시 정량동에 위치하고 있다. 성웅이순신장군의 청동으로 만든, 높이 17.3m의 동상이 한산도 앞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며 숲으로 가는 산책길과 바다로 내려가는 오솔길 나무숲사이로 바라다보는 바다의 풍광은 신선이요 절경이다.

  • 한려수도조망케이블카

    우리나라 100대 명산으로 지정된 해발 461m 미륵산 8부능선에 위치한 한려수도 조망케이블카는 1,975m로서 관광용으로는 국내 최장의 길이를 자랑한다. 우리나라 최초 바이 곤돌라 자동순환식 8인승 48기를 설치하였고, 2008년 4월 개통되어 통영의 관광은 한려수도조망케이블카로부터 시작되고 있다.

  • 사랑도

    옛 사량진의 봉수대, 크고 작은 7개의 산봉우리가 연이어져 있는 "칠현봉" 한려해상 국립공원의 중간지점에 동쪽으로 길게 뻗어 서로 마주보는 사랑도의 두섬 중 "아래섬"을 하도라고한다

  • 해저터널

    경상남도 통영시 당동에서 미수동을 연결하는 해저터널이 있다. 이곳은 2005년 9월 14일 등록문화재 제201호로 지정되었다. 통영시 도천동사무소 앞 해안도로에서 약 100m지점의 우측에 위치한 해저터널 관광지는 1931년부터 1932년까지 1년 4개월에 걸쳐 만든 동양 최초의 바다 밑 터널로 길이 483m, 너비 5m, 높이 3.5m, 수심 13.5m(만조 시)이다. 바다 양쪽을 막는 방파제를 설치하여 생긴 공간에 거푸집을 설치하고 콘크리트를 타설(打設)하여 터널을 만든 뒤 다시 방파제를 철거하여 완공했다. 터널 입구는 목조 기둥에 왕대공 트러스 구조이다.

  • 도남관광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중심지인 미륵도 내에 있는 해상 관광단지는 자유로운 관광활동이 보장되어 있는 곳이다. 미륵도는 충무교를 통하여 내륙과 연결된다. 그림 같은 다도해를 돌아 볼 수 있는 해양관광과 수상스포츠 등 통영의 멋과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 또 음악분수 휴게광장은 감미로운 음악과 형형색색의 레이저 영상이 어우러져 한껏 신명을 돋우는 만남과 휴식의 광장이다.

  • 통영공설해수욕장

    아름다운 바다가 한눈에 펼쳐진 통영공설해수욕장은 통영시 도남동과 산양읍 수륙마을에 걸쳐 있다. 해안선의 길이가 550m 정도이며 자갈과 모래로 이루어져 있다. 파도가 잔잔하고 수심이 얕아 가족들이 즐기기에 적합하며 통영에서 시내버스가 2~3분 간격으로 운행하고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종점과 거리가 200여 미터에 불과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 남양산조각공원

    경남 통영시 동호동에 있는 공원으로 충무공원이라고도 불리는데, 편안한 쉼터와 아름다운 자연, 통영의 명물인 현대 조각가들의 작품이 이곳에 숨쉬고 있다. 통영시민의 쉼터이자 문화공간인 남망산 공원은 해발 72m에 불과한 작은 동산이지만 문화 체육 휴게시설을 갖추어 놓은 통영시민이 지극히 아끼고 사랑하는 공원이다.

  • 달마공원

    통영 시내에서 신양관광도로를 일주할 때, 이 속이 중간 지점이라 낭만적인 해변 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를 즐기다가 잠시 둘러 쉬면서 바다의 참맛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 욕지도

    거제시 일운면 옥림리에 속하는 면적 0.36㎢(약11만평)의 작은 섬으로 최고점은97m,,, 원시림을 그대로 간직하고 거제8경 중 하나로서 생태, 역사, 휴양의 섬으로서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섬의 생긴 모양이 마음 心자를 닮았다 하여 지심도(只心島)라고 불리우고 있습니다. 남해안 섬들 중 어느 곳보다 동백나무의 묘목수나 수령 등이 압도적이어서, ‘동백섬’이란 이름이 여타 섬들보다 훨씬 잘 어울리는 섬입니다. 실제 동백숲을 둘러보면 현재 국내에서 원시상태가 가장 잘 유지되어 온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동피랑벽화마을

    통영시 태평동과 동호동 경계언덕에 자리 잡은 한국의 목마르트르 언덕이라 불리는 자그마한 마을 통피랑은 통영 서민들의 삶과 애환이 그대로 녹아 있는 달동네이다. 불과 수년전만 하더라도 이곳을 철거 예정지로 마을 입구조차 찾기 어려웠던 곳이었는데, 마을을 안타깝게 바라보던 지역 예술ㄱ가들은 힘을 합체 이곳에 벽화를 그리기 시작했고, 이것이 시작이 되어 통영시가 철거계획을 철페하고 이곳을 예술 마을로 지정할 만큼 유명한 벽화 마을이 되었다.